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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9(목)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 (요19:1-6)
작성자 : 관리자(test@test.com) 작성일 : 2020-11-03 조회수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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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19:1-6)
찬송가: 151장(만왕의 왕 내 주께서)
 
1.불의한 재판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말도 안되는 십자가 형을 선언받습니다로마군인들은 예수님을 조롱하며 손을 때리기까지 합니다유대인들은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크게 소리치고 있습니다빌라도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도 전혀 감동하지 못하고 유대인들의 협박이 두려워서 십자가 형을 선언합니다.
 
2.예수님의 반응예수님은 자신을 희롱하고 때리는 군인들을 향해서 저항하지 않습니다동족인 유대인들 향해서도 화를 내지도 않습니다오히려 분노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길 뿐이고 어머니를 생각합니닥그리고 끝까지 성경을 응하게 하는 길을 걸어가십니다.
 
3.요셉의 반응예수님에게 감동이 없는 빌라도와 달리 38절에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나옵니다이 사람은 유대 최고의결기관인 산헤드린 공의회의 회원입니다그런데 예수님의 처형과정과 죽음을 보고 이제는 더 이상 유대인임을 숨기지 않고 제자임을 당당히 드러내며 예수님의 시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4.결단믿음의 길과 십자가의 삶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비겁한 빌라도의 모습을 보십시오반면에 요셉의 모습과 예수님의 모습을 보십시오용기란 억울함을 푸는 통쾌한 복수와 폭력이 아닙니다예수님처럼 어떤 시련과 인간도 품어내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길입니다주님의 십자가에 감동된 그러한 제자가 되길 축복합니다.
 
<작성자방영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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