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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그룹 나눔지

온라인소그룹 나눔지란?

아이스브레이크(마음열기)란?

즐거운 시작을 위하여_

마음열기는 모임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마음열기는 곧바로 그 날의 주제에 대한 연구나 토론으로 뛰어들어가 대신에 모든 사람들이 만남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열기는 사람들이 서로에 대하여 더 깊이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방법들입니다. 마음열기는 누구나 활기차고 두려움 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돋구어주는 시간입니다. 마음열기는 사람들이 지난 한 주간 힘들었던 일들을 잊어버리고 소그룹 안에서 신나는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다양한 관계의 방으로 가득 찬 집 _

여러분이 맺고 있는 관계의 영역을 여러 개의 방으로 된 집과 같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는 거의 언제나 그 관계의 영역 가운데 단지 몇 개의 방만 방문할 것입니다. 정보를 나누고, 날씨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무엇을 구입할 것인지 토론하는 등... 소그룹 안에서 이루어지는 관계는 그 보다 더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소그룹은 각 구성원들이 그리스도인의 교제의 자리에 더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합니다. 소그룹은 여러 가지 방들의 문을 활짝 열어줍니다. 즐거움, 책임감, 기도, 고백, 격려, 약속, 추억담 그리고 서로의 꿈을 나누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는 모임 _

마음열기는 이 과정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열기는 우리가 언제나 숨겨 놓던 부분들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마음열기는 이제까지 내내 닫혀 있던 문들을 활짝 열어 줍니다. 마음열기는 여러분의 소그룹을 서로에 대한 경계심과 방패를 내려놓고 자기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는 모임으로 만들어 주는 중요한 과정의 시작입니다.

소그룹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무언가 특별한 일들이 단계적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룹이 한 자리에 모여 앉는 시간으로부터 그들이 흩어질 때까지 무언가 놀라운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도로 모임을 마칠 때에는 서로가 편안함과 신뢰감을 느낄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이 과정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을 나누는 공동체 _

마음열기는 서로의 마음을 한데 모아 큰공을 굴려 가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성경연구와 토론은 이 운동력과 추진력을 지속시켜서 성경본문과 그 날의 주제에 대한 개인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회로 옮겨가야 합니다. 매번 모임 시간마다 기도의 시간은 공동체 세우기의 절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시간은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 그들의 관심사를 나누고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표현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소그룹의 특별한 시간입니다. 만일 그룹이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신뢰를 쌓는 과정을 지나왔다면 기도의 시간은 힘있는 영적 체험이 될 것입니다.

'보살핌'이란?

뜨거운 마무리를 위하여_

잘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면 잘 마치는 것 또한 똑같이 중요합니다. 보살핌은 그룹이 그들의 모임을 함께 평가하면서 마무리하는 활동들입니다.

영적 체험과 감동_

보살핌은 영적인 활동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선 모임 속에 들어와서 곧 바로 자신들의 영적인 삶에 대해 마음열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소그룹은 기도로 시작할 수 있겠지만 그것으로 마음을 열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모임이 가장 솔직하고 가장 정직해질 수 있는 시간은 끝마칠 때의 기도시간입니다.

감사와 응답_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소그룹에서 기도로 모임을 마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하여 약속하는 연습, 활동계획들, 그리고 성구 나눔도 역시 효과적인 마무리 활동들입니다. 각 그룹들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살핌의 도구들을 선택해야 합니다. 한 권의 책이 모든 소그룹 모임의 진행 과정을 다 포함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각기 다른 수많은 종류의 소그룹들이 있으며 거기에서는 연구와 토론을 위하여 각기 다른 모습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한 권의 책에 어떤 소그룹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마음열기와 보살핌의 프로그램들을 모아 놓을 수는 있습니다.

기도요청과 나눔_

성경연구와 토론만으로는 소그룹이 서로를 신뢰하고 친밀감을 느끼는 곳에 안착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안전한 그리스도인 공동체를 세우는 일은 힘있는 체험이지만 매우 민감한 과정입니다. 적절한 마음열기와 보살핌을 활용하여 소그룹은 기도하고, 함께 울고 웃으며, 고백하고, 격려하며, 성경을 자신들의 삶에 적용하는 특별한 교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