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동역하는 단체들(교사연) 소개
교사연(CEN)은 ‘교회를 섬기는 사역단체 연합’의 약자입니다. 교사연(CEN)은 Church Equipping Networking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교사연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섬기고 있는 전문 사역단체들의 연합 모임입니다.
교사연은 각 사역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사역의 인적, 물적, 지적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교회를 효과적으로 돕는 서비스 네트워크(Service Network)입니다.
교사연은 사역단체 서로를 도와 지역교회가 건강하게 설 수 있도록 돕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해 존재합니다.?

- 사단법인 교회성장연구소는 한국 교회와 전국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고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지도자를 교육할 뿐 아니라 교회의 각종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해 주는 이른바 교회성장을 위한 전문상담 및 연구기관입니다. 세계교회 목회추세인 '지적인 목회'와 '성령 능력의 목회'에 부합하는 현대목회의 전문화를 앞당기는 것이 본 연구소가 추구하는 지향점입니다.

- 에듀넥스트 교육개발원은 교육사역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을 육성하고자 하는 공동체이다. 우리는 기독교교육사역을 통해 이땅의 자라나는 세대들로 하여금 예수그리스도가 그들의 삶의 해답인 것을 깨닫고 그를 그들의 삶의 주인으로 믿고, 아울러 그들이 처한 환경에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드러내는 능력있고 영향력있는 지도자로 키우고자 하는 소망을 갖고 있다. 그동안 에듀넥스트 교육개발원의 모태가 되었던 사랑의교회 사랑의 교회 주일학교 사역에서의 현장사역 경험 "교회교육을 깨운다" 주일학교 지도자 세미나등을 통해 기독교 교육현장의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모델을 제사하고자한다.

- 직장사역 연구소는 이 땅의 크리스천 직장인들과 기업인들에게 성경적 이념에 근거한 기독교 직업관과 경영관을 가르치며 직업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나갈 일터선교사들을 세워 이땅의 일터 문화를 고양시키기 위해 1993년에 설립된 기관입니다. 설립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성경적 직업관을 갖도록 돕습니다. 2.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직업의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제시합니다. 3. 크리스천 직장인들과 기업인들이 바른 직장 문화와 신앙에 기초한 기업 윤리를 세우도록 돕습니다. 4.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직장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돕습니다. 5. 직장 사역자들을 양성하여 직장 사역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청소년 교육 선교회는 청소년사역의 기초작업으로 청소년 일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신앙과 청소년일반, 교회교육이론, 가정과 학교생활, 훈련프로그램, 20세기와 21세기의 사회 제반 영역 등에 대하여 문헌연구와 기존 학술단체들의 연구성과를 검토하고 교회교육의 현장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실시하여 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자료를 제작하며 지도자를 훈련할 수 있는 자료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파이디온이 한국과 세계의 다음세대를 위해 하는 여러 가지 사역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바나나 나무가 생후 6개월이면 다음 새순을 마련하는 것처럼 언제나 누군가를 세워 나보다 더 나은 사역을 하도록 사람을 세우는 일에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를 둔다(딤후 2:2). 파이디온의 사역은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직접 사역보다는 그들을 섬기도록 지도자들을 세우는 일에 더 큰 강조를 둔다. 파이디온은 여러 개의 네트웍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지역 네트웍, 지부 네트웍, 사역 네트웍 등. 또한 우리는 팀으로 일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임을 인식하고 "함께" 일하는 공동체를 이루어 일하고 있다.

- 프리셉트선교회(Precept Ministry, 별칭 프리셉트 성경연구원)는 미국에 본부를 둔 초교파적인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로서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라"는 사명을 가지고 사람들을 복음화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시키며,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을 섬기도록 돕는데 그 비젼과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귀납적 성경연구를 위한 교제를 만드는 일과 귀납적 방법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세미나를 1984년 이래 오늘날까지 진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의 말씀과 효과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산하기관으로는 도서출판 프리셉트, 묵상하는 사람들, 프리셉트성경신학원, 프리셉트 강해설교학교, 병설기관으로는 한국 목회자들을 효과적으로 돕는 한국 목회 연구소가 있습니다.

- 청년목회자연합을 상징하는 '영(Young) 2080'은 20명을 80명으로 늘리자는 뜻을 나타내는 단어다. 현재 한국교회에 청년·대학부가 있는 교회는 1만개에 달한다. 몇몇 교회의 청년부와 대학부에 수천 명의 젊은이가 몰린다고 하지만 그것은 완전히 별세계의 일이고 98%에 달하는 교회의 청년·대학부가 20명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20명인 청년부를 80명으로 부흥시키자는 것이 '영 2080'의 모토다.